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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SC제일은행, 노인 대상 '금융범죄 예방교육·자산관리' 제공

SC제일은행은 19일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과 노인 권익증진, 노후 자산관리 상담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곽일수 SC제일은행 충청지역본부장(오른쪽)과 서명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장(왼쪽)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C제일은행이 보이스피싱 등 금융시가에 노출되기 쉬운 노인을 대상으로 금융 범죄 예방 교육과 자산관리 상담을 제공한다.

SC제일은행은 지난 19일 청주지점을 통해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과 노인 권익증진, 노후 자산관리 상담·교육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SC제일은행은 청주시·충북지역 내 노인을 위해 매월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후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매 분기마다 금융범죄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당했을 시 대처하는 방법 등 금융 서비스에 소외된 노인의 권익 보호를 위한 금융 세미나도 개최한다.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999년 설립된 청주시 운영 위탁 노인복지관으로 지역의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여가선용, 교육, 취업, 자원봉사활동 등을 주선하고 있으며, 현재 약 1만2000여 명의 회원이 등록돼 있다.

윤패트릭 SC제일은행 리테일금융총괄본부 부행장은 "지난 3월 처음으로 노인들을 위한 금융교육을 실시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 협약을 맺고 교육을 정례화하기로 했다"며 "향 후 다른 지역에도 금융교육에 소외된 청소년이나 노인들의 요청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을 전국 영업점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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