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신한銀, 인도네시아 취약계층 위해 'LBKP 직업자립센터' 건립

신한은행은 KOICA와 함께 인도네시아 반둥 지역에 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LBKP(Living Bandung Korean Project) 직업자립센터를 설립했다. 16일 신한인도네시아은행 출범식에서 조용병 은행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직업자립센터 지원을 받을 반둥 지역 마을 대표 Muhamad Yusuf氏에게 현판을 전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신한인도네시아은행 출범식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LBKP(Living Bandung Korean Project) 직업자립센터 완공' 기념 현판식을 열었다.

직업자립센터가 건립된 반둥지역은 관광단지 조성과 산업발전으로 인해 일자리를 찾는 농촌인구가 많이 유입되는 지역이다.

이에 신한은행은 지난 2014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 사단법인 팀앤팀, 인도네시아 반둥시·서부 자바 주정부와 함께 경제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직업자립센터를 건립 사업을 진행했다.

직업자립센터는 길거리 가정을 비롯해 경제적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자리와 안정적인 소득원 창출을 위해 가정단위의 지속 가능한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버지의 취업을 위한 직업교육, 어머니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협동조합 운영, 아동의 학업을 위한 교육지원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만들 예정이다.

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은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의 출범과 함께 본 직업자립센터가 완공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글로벌 은행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