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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우리銀, 아시안뱅커지 선정 '최우수 자금결제은행' 수상

우리은행은 12일 베트남 하노이 에서 열린 '더 아시안뱅커 서밋(The Asian Banker Summit) 2016'에서 '한국 최우수 자금결제 은행'과 '한국 최우수 트랜잭션은행'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앞서 우리은행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한국 최우수 거래은행', 201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한국 최우수 자금결제은행'으로 선정된 바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아시안뱅커로부터 우리은행이 6년 연속 수상 중으로, 올해는 최우수 자금결제은행으로 4년 연속 선정되고, 최우수 트랜잭션은행으로도 선정되는 등 우리은행 역량과 성과를 재확인 한 것"이라며 "우리은행의 주요 글로벌 진출 시장인 동남아뿐만 아니라 유럽과 미주 등의 금융시장에서도 우리은행의 인지도와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안뱅커는 아시아 태평양(Asia Pacific)을 포함한 전 세계 금융 시장에서 리서치·컨설팅·세미나·연수·출판 등에 있어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기관으로, 매년 금융상품·서비스 분야에서 국가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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