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경남銀, '상생결제론' 출시…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 도모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이 10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출시한 대출상품 '상생결제론'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10일 지방은행 최초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대출상품 '상생결제론'을 선보였다.

'상생결제론'은 대기업 등 구매업체의 외상매출채권을 기반으로 1~4차 협력기업에도 매출채권 재발행이 가능한 상생결제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1~4차 협력기업도 대기업이 약정 체결한 금리로 조기에 자금 조달이 가능하며, 2차 이하 협력기업의 판매대금 회수 어려움과 연쇄부도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

또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 협력기업의 채권 발행과 대출 실행 등을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

상생결제론의 이용 대상은 구매업체와 협력기업(1~4차)별로 각각 구분된다.

구매업체는 BNK경남은행 신용등급 BBB+(5) 이상인 대기업 또는 공기업으로, 중소기업법에 의한 중소기업은 제외된다.

협력업체는 ▲구매업체와 거래하는 1차 협력기업 ▲1차 협력기업과 거래하는 2차 협력기업 ▲2차 협력기업과 거래하는 3차 협력기업 ▲3차 협력기업과 거래하는 4차 협력기업이다.

여신기획부 정윤만 부장은 "상생결제론 출시로 비교적 높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 받아야 했던 2차 이하 협력기업도 대기업의 약정된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상생결제시스템 이용을 통해 안정적인 결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