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KDB나눔재단, 신세계·사회연대은행과 '소외계층 창업지원'

KDB나눔재단은 10일 산업은행 본점에서 신세계 '위드미'와 '사회연대은행'과 공동으로 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한 창업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왼쪽부터)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 산업은행 송문선 부행장, 위드미에프에스 윤명규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DB나눔재단은 10일 산업은행 본점에서 신세계 '위드미'와 '사회연대은행'과 공동으로 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한 창업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KDB 창업지원사업의 새로운 모델인 소셜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지원되며, 편의점 프랜차이즈인 '위드미'와 공동으로 사회공헌차원의 부담 없는 가맹조건을 제공한다.

기존 방식이 취약계층에게 창업자금을 저금리로 대출해 줬다면 금번 사업은 가맹조건을 완화해 취약계층의 창업을 유도함으로써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지난 2005년 시작된 KDB 창업지원사업은 산은에서 출연한 창업기금 34억원을 재원으로, 9차에 걸쳐 저소득 취약계층 177명에게 창업대출 지원을 실시한 바 있다.

'위드미'는 이번 소셜프랜차이즈 창업지원을 위해 가맹비 면제, 운영자금 지원 등의 창업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아울러 편의점 월 수익이 일정 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안정화 지원금도 제공한다.

KDB나눔재단 등은 금번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들은 2~3개월에 걸친 창업교육과 현장실습 등의 과정을 거쳐 하반기에 1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며, 올해 말 3호점까지 개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