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전북은행, 스리랑카인 체육대회 행사 참여

JB금융그룹 전북은행 관계자들이 지난 8일 군산시 오식도동에서 열린 '제5회 스리랑카인 체육대회'서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외국인 커뮤니티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지난 8일 군산시 오식도동에서 열린 '제5회 스리랑카인 체육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군산·장항 등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자 간 친목을 위해 열렸으며, 스리랑카와 이집트 등 외국인 근로자와 이주민 300여명과 섬 주민 100여명 등 약 400명이 참여했다.

전북은행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은 190만 명으로, 지난 2006년도 대비 2배 가량 증가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의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하는 E-9 비자(Visa) 외국인 근로자의 수도 점진적으로 늘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장하는 외국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상품 구성 및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올해 초 PPCB(프놈펜 상업은행)인수 이후 캄보디아 쫄츠남(설 명절) 행사에도 참석했으며, 올 4월에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위한 전용 패키지 서비스 'JB 브라보 코리아(Bravo KOREA)'를 출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