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ISA 출시 7주차, 가입자 170만명 돌파…여전히 은행권 압승

이른바 '국민통장'이라 불리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가입자가 17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3월 14일 출시 이후 판매 7주만의 실적이다.

2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ISA 출시 7주차인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신규 가입자 14만3856명이 1567억원을 투자했다.

업권별로는 은행을 통한 가입자가 12만6495명(87.9%)으로 증권사의 1만7317명(12%)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로써 출시 이후 ISA 누적 가입자 수는 모두 177만555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은행이 159만8809명으로 전체의 90%를 차지했고 이어 증권 17만5789명, 보험 952명 순이다.

누적 가입액은 1조3110억원이다.

은행이 8546억원(65.2%)으로 증권의 4551억원(34.7%)보다 두 배 가량 많았으며, 보험권의 누적 가입액은 12억원(0.1%)에 그쳤다.

ISA 유형별로는 신탁형이 1조2359억원에 달했고, 일임형은 751억원에 그쳤다.

1인당 평균 가입액은 74만원 수준이며, 업권별로는 증권이 259만원으로 은행(53만원)의 4.8배에 달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