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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2016 귀어귀촌 박람회'로 어촌 유치 나서

28일부터 서울 코엑스 3층 D1홀에서 열린 2016 귀어귀촌 박람회 첫 날에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수협중앙회가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6 귀어귀촌박람회'를 열고 귀어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며 도시민의 어촌 유치에 나섰다.

수협이 주관하고 해양수산부과 주최한 이 박람회는 '돈 되는 어촌'이라는 주제로 오는 30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귀어귀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공공기관·지역수협 등 55개 기관에서 175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이날 열린 박람회 개장식에는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 등 정부 관계자와 수산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김임권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귀어귀촌 박람회는 어촌과 수산업을 제대로 알리고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자리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며 "귀어귀촌 활성화로 대한민국의 어촌과 수산업은 큰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귀어귀촌 박람회는 어업과 어촌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전파하고, 귀어귀촌 희망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어촌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수협은 박람회 기간 동안 귀어 희망자들이 평소 갖고 있던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선 귀어경험자들은 박람회 기간 일대일 밀착상담으로 현장 노하우를 전하고, 동서남해 지역 지자체와 어촌계장도 나서 귀어귀촌프로그램·인프라·양식방법 등의 정보를 쏟아낼 예정이다.

이밖에도 수협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바다그림 그리기 대회 ▲바다요리경연대회 ▲사랑해 뮤직콘서트 ▲지역별 특산수산물 시식·판매 등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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