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신한銀-여성가족부, '학교 밖 청소년' 음악교육 지원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소재 정부서울청사에서 조용병 신한은행장(왼쪽)과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오른쪽)이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업무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소재 정부서울청사에서 조용병 은행장과 여성가족부 강은희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1주년을 앞두고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토록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체결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수준 높은 성악가와 협업을 통한 멘토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음악에 재능이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선발해 정규학교 과정 이상의 클래식 전문교육을 지원하는 플랫폼 마련에 나선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 연계한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캠프도 개최한다.

특히 음악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신한 뮤직 아카데미(Music Academy)'는 5월중 예·본선을 실시해 대상자를 선발하고 국내 성악가로 구성된 멘토단이 25주간 총 50회 이상의 맞춤형 레슨과 이론수업을 진행한다.

정기 음악회와 연말 대규모 음악회에서 무대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이 대학 진학과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신한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지원과 금융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