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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환경친화적 녹색경영으로 대구광역시장 표창

DGB금융그룹은 '2016 지구의 날 기념 대구시민생명축제' 기념식에서 환경경영의 적극적 실천을 인정받아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DGB금융지주 김경룡 부사장(맨 오른쪽) 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24일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 전용지구에서 개최된 '2016 지구의 날 기념 대구시민생명축제' 기념식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원년을 맞아 시민의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홍보·확산을 위해 개최됐으며, 대구지속가능한발전협의회와 2016 지구의 날 대구위원회가 공동 주관했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2006년부터 환경경영 추진조직을 갖추고 2008년부터 탄소배출 감축 종합계획인 'DGB 스톱(STOP) CO2 플랜'을 수립·시행하는 등 체계화된 환경친화적 녹색경영을 인정받아 본 상을 받게 됐다.

또 2011년에는 환경경영시스템(ISO13001)을 갖추고 금융권 최초로 녹색경영체제 인증을 받아 국제표준에 적합한 환경 경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금융권 최초의 환경분야 특화점포인 'DGB사이버그린지점'을 통해 환경에 특화된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경부와 온실가스 줄이기 공동캠페인 업무제휴협약을 맺고 녹색금융상품 개발도 추진 중이다.

박인규 회장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뜻 깊은 행사에서 DGB금융그룹의 환경경영 노력을 인정받는 수상을 하게돼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DGB금융그룹은 앞으로도 환경경영 모범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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