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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수출입은행, 권역별 전략산업 지원 나선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해 8월 울산광역시, 울산대학교,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울산시청에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왼쪽부터) 오연천 울산대총장, 김기현 울산시장, 이덕훈 수은 행장, 박주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25일 권역별 전략사업에 대한 금융지원 체계 구축과 신규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수은은 지난해 8월 울산시를 시작으로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 효성,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울산대, 충청북도 등 총 14개 유관기관과 권역별 전략산업 공동발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産), 대학·연구소(學), 지자체(官)를 촘촘히 엮은 거미줄망 협력체계 구축을 완료한 것이다.

또 수은은 산·학·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올해 중소·중견기업 60개사를 신규로 발굴해 총 2000억원의 금융도 제공한다.

수은은 지역 네트워크와 협력 아래 현재 13개사를 공동 발굴해 520억원을 신규로 지원했고, 2·4분기에도 약 20개사에 600억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이들 기업에는 최대 0.2%포인트의 우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수은은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산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기여하고, 권역별 전략산업이 핵심 수출산업으로 성장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수은이 지자체·창조센터·대기업·중소기업간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해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은은 유망 중소·중견기업 공동발굴과 지원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유관기관과 실무협의회를 분기별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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