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산업은행, 청각장애 불우아동 위해 바자회 펼쳐

KDB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오른쪽)이 21일 삼성농아원과 함께 개최한 '사랑나누기 바자회'에 참여하고 있다.



KDB산업은행은 21일 삼성농아원과 함께 개최한 '사랑나누기 바자회'에서 약 1000만원의 수익금을 거뒀다.

'사랑나누기 바자회'는 산은이 지난 2012년 이후 매년 장애인의 날에 인접해 결연기관인 삼성농아원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수익금 전액은 청각장애 불우아동의 재활과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금번 바자회에서는 동대문의류상가 등에서 기증받은 의류, 신발 등의 물품과 삼성농아원 출신 직원으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인 '떡프린스'에서 만든 떡, 그리고 산은이 기증한 책 등을 판매했다.

이동걸 산은 회장은 "'사랑나누기 바자회'를 통해 청각장애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직원들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