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모아저축은행, 보이스피싱 위기 70대 고객 지켰다

최근 보이스피싱 위기에 처한 70대 고객을 도운 모아저축은행 창구 직원이 인천 남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아저축은행 직원이 보이스피싱 위기에 처한 70대 남성고객을 도와 예금을 지켜냈다.

21일 모아저축은행에 따르면 지난 18일 고객 A씨는 본점을 방문해 정기예금 약 2850만원을 중도해지 해 전액 현금으로 지급해 줄 것을 요구했다.

A씨의 행동에 수상함을 느낀 창구 직원은 해지 사유와 현금으로 인출하는 사유 등을 질문했고, 고객은 타 금융기관에서 카드가 부정발급돼 예금이 인출될 수 있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창구직원은 즉시 관할경찰서로 신고했고, 경찰 조사결과 국제전화를 통한 보이스피싱으로 확인한 뒤 A씨에게 상황 설명을 한 뒤 보이스피싱을 막을 수 있었다.

이에 인천 남부경찰서는 지난 19일 해당 직원의 대처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감사장을 전달했다.

모아저축은행은 이전에도 보이스 피싱을 예방해 인천지방경찰청 남부경찰서로부터 보이스피싱 사고예방 우수기관으로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모아저축은행 관계자는 "당행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고예방 사례가 많은 것은 평소 정기적인 금융사고 예방교육과 직원들의 투철한 직업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