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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부산은행, 영도 해안가 화물선 유출 기름제거 봉사활동

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부산은행 긴급재난구호봉사대 40여명이 20일 오후 부산 영도구 영선동 절영해안가 일대에서 강풍으로 좌초된 '오션탱고호(3525톤)'에서 유출된 기름띠 제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긴급재난구호봉사대는 최근 강풍으로 부산 영도 해안에서 좌초돼 상당량의 기름이 유출된 자동차 운반선 사고 현장에서 20일 기름 방제 작업에 나섰다.

부산은행 긴급재난구호봉사대 40여명은 이날 오후 부산 영도구 영선동 절영해안가 일대에서 부산시 '내사랑 부산 재난 대응봉사대' 및 공무원, 자원봉사자 200여명과 함께 강풍으로 좌초된 '오션탱고호(3525톤)'에서 유출된 기름띠 제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재 오션탱고호에서 유출된 기름은 영도 절영해안산책로 앞 자갈밭까지 밀려와 바위틈새 사이사이에 스며들어 성세환 회장을 비롯한 봉사자들은 기름제거용 부직포 등으로 닦아내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영도 영선동 해안가 기름 유출사고는 지난 17일 새벽 절영해안산책로 해안에 정박 중이던 자동차운반선이 초속 24m에 달하는 강풍과 조류에 600m 정도 떠밀려 좌초되면서 선박연료유가 유출된 사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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