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부산은행 긴급재난구호봉사대 40여명이 20일 오후 부산 영도구 영선동 절영해안가 일대에서 강풍으로 좌초된 '오션탱고호(3525톤)'에서 유출된 기름띠 제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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