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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근로자 대상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지난 11일 국민일보 빌딩 내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가 직장인 건강관리를 제고하기 위해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보공단 서울지역본부는 강서근로자건강센터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부지부 등과 협약을 맺고 국민일보 빌딩 내 근로자에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금번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건강관리가 취약한 직장인의 건강관리를 위해 실시됐으며,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국민일보 빌딩 내 입주 사업장과 한국공항공사 협력 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직장가입자 건강검진 결과 사후관리가 필요한 대사증후군 관리대상자 124만명 중 불과 9만8000명(8%)만이 공단의 건강관리 지원서비스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개선하고자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여의도 국민일보빌딩과 한국공항공사 내 건강부스를 운영해 혈당·콜레스테롤·스트레스·체지방 측정, 금연상담, 의사 전문상담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서비스를 받은 자 중 희망자에 대해서는 요가 등 운동을 지원하고 금연치료 지원 상담, 심리상담, 모바일 앱을 활용한 식사량·운동량·보행기록 측정 건강관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종오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현장중심의 새로운 맞춤형 건강관리모델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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