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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신한銀, 해외송금서비스 ‘필리핀 페소(PHP)'까지 확대

신한은행이 14일부터 시행하는 '신한글로벌 필리핀 페소(PHP) 송금서비스'



신한은행은 14일부터 국내 거주 필리핀 근로자의 해외 송금과 국내 기업의 필리핀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신한글로벌 필리핀 페소(PHP) 송금서비스'를 시행한다.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인도 루피(INR) 당일 해외송금 서비스에 이어 필리핀 마닐라 네트워크를 통해 '신한글로벌 현지 통화 송금서비스'를 확대했다.

이전에는 고객이 필리핀에 해외 송금을 하려면 달러(USD)로 송금을 의뢰하거나, 외국계 중계은행을 경유해 페소(PHP)로 송금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 경우 적용 환율이 비싸고 송금 처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등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를 해소하고자 신한은행은 금번 서비스를 통해 필리핀 현지의 실시간 시장 환율을 적용해 낮은 환율로 이용 가능케 했다.

또 신한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송금당일에 자금수령이 가능해졌으며, 신한은행 마닐라지점이 중계은행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고객들은 실시간으로 자금의 위치파악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개점한 신한은행 필리핀 마닐라지점을 통해 맞춤형 사후관리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외환거래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한은행은 국내 기업들의 해외 사업을 지원하고 국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의 해외송금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신한글로벌 현지 통화 송금서비스'를 아시아 주요 국가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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