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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부산은행, 12년째 '저소득층 자녀돕기' 기금 전달

부산은행은 8일 부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부산교육사랑카드' 이용으로 적립된 '저소득층 자녀 돕기' 기금 약 4억2000여만원을 전달하고 (왼쪽부터)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청 교육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12년째 부산광역시 교육청에 '저속득층 자녀 급식비'를 지원한다.

부산은행은 8일 부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지난해 '부산교육사랑카드' 이용액으로 적립된 '저소득층 자녀 돕기' 기금 약 4억2000여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금 전액은 부산시교육청이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급식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부산교육사랑카드'는 부산시 교육청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공익형 금융상품으로, 부산은행은 지난 2005년부터 '부산교육사랑카드' 매년 이용액의 일정 비율을 '저소득층 자녀돕기' 기금으로 적립해 부산시 교육청에 전달하고 있다.

이날 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은 "공익형 금융상품인 부산교육사랑카드로 적립된 기금을 우리지역 중,고등학교 자녀들의 급식비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BNK금융그룹과 부산은행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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