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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클래식 유망주 발굴 '제8회 신한음악상' 개최

신한은행이 오는 30일까지 접수하는 '제8회 신한음악상'



신한은행은 7일 국내 클래식 발전을 위해 젊은 유망주를 발굴하는 '제8회 신한음악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한음악상은 매년 해외 정규 음악 교육 경험이 없는 국내 고교 재학연령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아노·바이올린·첼로·성악 등 총 4개 부분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매년 400만원씩 4년간 장학금을 지원하는 동시에 해외 유명 음악학교 단기연수(Shinhan Young Artist Challenge)와 총 2회에 걸친 신한아트홀 무료 대관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가능하며 예선과 본선은 5월 17일부터 24일까지 신한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수상자는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와 교수진 30여 명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금융권 최초로 제정한 신한음악상을 통해 청소년들이 세계적인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응원과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며 "제8회 신한음악상에도 한국 클래식 음악을 이끌어 갈 많은 유망주들의 참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음악상은 제1회 대상 수상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를 비롯하여 성악부문 김주택, 피아노부문 김규연과 관악부문 조은영 등 4명의 차세대 음악가들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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