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신한銀, 은행권 최초 '공공조달 전자지급보증' 선보여

신한은행이 4일 출시한 공공기관 조달업체의 채무이행을 보증하는 기업여신 상품 '신한 공공조달 전자지급보증'



신한은행은 4일 공공기관 조달업체의 채무이행을 보증하는 기업여신 상품 '신한 공공조달 전자지급보증'을 은행권 최초로 선보였다.

'신한 공공조달 전자지급보증'은 국가종합 전자조달 시스템 '나라장터'에 등록된 조달업체가 입찰하거나 계약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채무의 이행을 은행이 보증하는 원화지급보증 상품이다.

보증 대상은 입찰·계약 보증금, 선급금, 하자보수금 등이며 조달업체가 계약내용을 이행하지 못해 공공기관에 해당 금액을 지급해야 하는 경우 은행이 이를 책임지는 방식이다.

이 상품은 신한은행 신용등급이 BBB-이상이고 '나라장터' 조달기업으로 등록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 고객이면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기업고객의 계약이행 보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해 4월 '신한 플러스 이행보증'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상품 출시로 기업고객을 위한 보증 상품을 추가하게 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공공기관 조달업무 전자화에 따라 증가한 전자지급보증의 필요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됐다"며 "조달업체들은 전자지급보증을 이용해 입찰·계약 등을 보다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