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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신한은행, 키자니아 은행 체험관 오픈

지난 25일 송파구 잠실동 소재 키자니아 서울의 '키자니아-신한은행'에 마련된 창구에서 어린이들이 은행원-고객 체험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25일 송파구 잠실동 소재 키자니아 서울에서 '키자니아-신한은행' 체험관 오픈 기념식과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키자니아-신한은행' 체험관에서 '고객체험'을 통해 키자니아 파크 내에서 사용되는 가상화폐인 '키조'의 입출금을 위한 계좌개설을 하면 신한은행 캐릭터인 신이한이 통장과 카드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은행원 체험'을 통해서는 은행이 하는 일을 애니메이션으로 시청하고 각국의 화폐를 공부하며 직접 은행원으로서 창구대응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오는 4월 30일까지 '카자니아-신한은행' 체험관에서 발급받은 고객체험카드를 지참한 후 '신한 아이행복 적금' 또는 '신한 장학 적금'을 가입한 고객에게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민트(Mint)레이디클럽'을 통해 매월 30명을 추첨해 키자니아 2인 가족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은행 체험활동을 통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금융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금융을 좀더 쉽고 재밌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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