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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銀, 가두 행사 실시…고객 밀착 금융서비스 강화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성세환 회장 등 본점 직원들이 지난 25일 '고객 밀착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근의 시장에서 금융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지난 25일 '찾아가는 영업문화'와 '고객 밀착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역 곳곳에서 '출동! 현장 속으로~' 가두 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은행 본점 직원 500여명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서면 부전시장과 복개천 일다 상가 등 각 영업점과 본점 인근의 시장과 상가, 소상공인 밀집지역 10여 곳에서 즉석에서 금융 상담을 진행하고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날 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도 지원과 함께 서면 부전시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생필품을 구입하고 소상공인들의 금융관련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은행 홍성표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현장방문 행사는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의 다양한 금융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경제를 든든하게 받치는 주춧돌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오는 4월 1일 오후에도 부산은행 전 영업점 직원들이 '출동! 현장 속으로~' 가두 행사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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