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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이원태 수협은행장, 중소기업 현장경영 나서

이원태 수협은행장이 16일 광주시 광산구 소재 (주)대웅에스앤티를 방문해서 자동차부품의 제조 공정을 둘러보고 있다.



"우리 경제의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에 적극 지원하겠다."

이원태 수협은행장은 1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중소기업인 (주)대웅에스앤티를 방문해 주요품목인 자동차부품의 제조 공정을 둘러보고 이 같이 밝혔다.

이에 앞서 이 행장은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통해 수협은행과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998년에 설립된 ㈜대웅에스앤티는 다양한 종류의 강판과 자동차부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업체로, 2014년 국무총리상과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수협은행은 지난 14일 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신상품 'Sh신용보증서Plus대출'을 선보였다.

이는 신용보증서 담보대출만으로 한도가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추가로 신용대출을 지원하는 상품으로 보증서대출금액의 최대 30%까지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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