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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부산銀, ‘낙동강하구 철새 보호기금’ 2000만원 전달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홍성표 부행장(오른쪽)이 지난 9일 낙동강하구에코센터 김용진 센터장(왼쪽)에게 '낙동강하구 철새 보호기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지난 9일 오후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에 '낙동강하구 철새 보호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지난 2014년 5월 부산시와 체결한 '낙동강하구 겨울철새 기금 협약'에 따라 부산은행이 판매 중인 'BNK에코적금' 세후이자의 3%(최대 2000만원)를 적립해서 마련됐다.

전달된 '낙동강하구 철새 보호기금'은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산하 '낙동강하구 에코센터'를 통해 철새 먹이 구입과 철새도래지 주변 환경 보전 등에 사용된다.

'BNK에코적금'은 세후이자의 3%를 '철새 보호기금'으로 적립하는 공익형 적금상품으로 가입기간은 12~36개월로 가입 시 추가 우대이율을 지급한다. 우대이율은 에코버드 우대 0.05%, 그린카드 우대 0.1%, 자동이체 등록 0.1% 등이다.

또 고객이 부산은행 신용카드 이용으로 적립된 TOP포인트나 체크카드 이용액의 일부(1~10%)를 해당 적금계좌로 현금처럼 이체할 수 있다.

부산은행 홍성표 부행장은 "BNK에코적금 판매로 적립된 기금이 앞으로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태계 보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지역 생태계 보전에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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