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신한데이타시스템-마블스톤, 글로벌 핀테크 지원 MOU체결

(왼쪽부터) 신한데이타시스템 오세일사장 마블스톤 조승현회장은 9일 핀테크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신한데이타시스템은 9일 싱가포르계 투자그룹인 마블스톤 테크(Marvelstone Tech)와 핀테크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신한금융의 신한 퓨처스랩과 마블스톤 그룹의 10K에서 육성·협업 중인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진출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멘토링·사업화 검토 등을 협업할 예정이다.

신한 퓨처스랩은 1,2기 23개 기업에 대한 육성과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마블스톤은 최근 엔젤 투자자들로부터 약 155억원의 초기 투입 자본 유치에 성공했는데, 이는 엔젤 단계의 펀딩 금액으로서는 올 해 아시아 지역에서 진행된 가장 큰 규모로 알려졌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해 한국 핀테크 기업들이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고, 아시아 지역 핀테크 기업 역시 한국 시장으로 진출하는 핀테크 생태계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