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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경남은행, 울산광역시수의사회와 상생 협약 체결

지난 3일 BNK금융그룹 경남은행 박양기 부행장(사진 왼쪽)과 울산광역시수의사회 이승진 회장이 '유망 소호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지난 3일 당행 울산영업본부에서 울산광역시수의사회와 '유망 소호 발굴·육성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박양기 부행장을 비롯해 울산광역시수의사회 이승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경남은행은 동물사랑통장과 카드 등의 금융상품을 만들기로 했다.

해당 금융상품의 수익금 중 일부는 울산광역시수의사회가 추진하는 각종 사회공헌사업 재원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울산광역시수의사회 소속 회원·회원사를 위해 특별 대출한도를 운용할 방침이다.

박양기 부행장은 "울산광역시수의사회와 맺은 상생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유망 소호 발굴과 육성에 더욱 더 관심을 갖겠다"며 "이번 협약이 결실을 맺을 수 있게 협약서에 명기된 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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