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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표현하는 '위비톡'은?…우리銀, 새로운 광고 공개

광고모델 유재석이 출연한 우리은행 '위비톡'의 새로운 TV광고 화면 갈무리



우리은행은 오는 5일 광고모델 개그맨 유재석이 출연한 '위비톡' TV 광고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민영화 추진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우리은행은 5년 만에 TV광고를 재개하고 대중적 인지도가 높고 이미지가 좋은 유재석을 모델로 기용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15초 분량의 위비톡 광고는 '아들'편과 '톡송'편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아들'편 광고에서 유재석은 은행에서 나온 메신저가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며 "그런 톡이 있으면 내가 네 아들이다!"라며 큰 소리 친다. 그러나 이내 유재석은 노란색 상의와 빵모자 차림의 유치원생의 모습으로 "아빠?"라고 외쳐 웃음을 유발한다.

'톡송'편 광고에서는 메시지 회수, 귓속말 메시지, 펑 메시지 등 위비톡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유재석 특유의 코믹한 상황연기 등으로 재밌게 표현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새 광고는 위비톡의 다양한 기능을 유재석씨 특유의 흥이 넘치는 댄스와 노래로 쉽고 재미있게 표현했다"며 "이 광고를 통해 많은 분들이 위비톡을 접해 보시고 메시지 회수, 귓속말 메시지, 펑 메시지 등 위비톡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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