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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정책

수협, 첫 여성임원 탄생…상임이사 5명 선임

수협중앙회가 3일 새롭게 선임한 (왼쪽부터) 강신숙, 안재문, 김병욱 지도경제사업 상임이사와 연임된 이길동, 박일곤 신용사업 상임이사



수협중앙회가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한 가운데, 수협 최초의 여성임원이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3일 서울 송파구 본부청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지도경제사업과 신용사업부분의 상임이사 선출안을 가결 처리했다.

지도경제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간이며, 신용상임이사는 이달 열릴 정기총회일 다음날부터 2년간이다.

이와 관련 공석인 지도경제사업 상임이사에는 안재문 이사회사무국장, 김병욱 감사실장을 비롯해 수협 최초의 여성 임원인 강신숙 마케팅본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이길동, 박일곤 현 신용사업 상임이사는 연임됐다.

지도경제사업 상임이사로 승진 발탁된 강신숙 이사 후임으로 권재철 강북지역금융본부장이 신임 마케팅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안재문, 김병욱 신임이사는 1962년 부산과 경남 출신으로 부산수산대(현 부경대)와 부산대를 각각 졸업하고, 수협중앙회에 입회한 뒤 지도경제사업부문 주요 부서장을 역임했다.

신용사업부문 본부장을 지낸 강신숙 신임이사는 1961년 전북 순창 출신으로 연세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하고, 개인고객부장을 비롯해 강북·강남지역금융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수협중앙회 상임이사는 지도경제사업부문 3명, 신용사업부문 2명 등 총 5명으로 수산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이사회에서 선출되고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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