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삶을 꿈꿔봅니다..인생의 개척..이제는 행복해질수 있을까요?
쩡07 여자 85년 11월 20일 아침 8시
Q:아버지의 외도와 부도 그리고 부재..어머니는 어릴 적 우리를 위한 희생으로 돈 만 원짜리 한 장 아까워하시며 살아가셨고..그 속에서 가슴에 슬픔이 암이라는 병마로 가셨을 때 무너지는 심정..고등학교부터 아르바이트를 5개~6개씩 한 탓에 일시불로 자동차를 사드리고..그렇게 암투 병을 어머니 곁에서 지켜드렸습니다..아픈 어머니의 삶을 지켜준 제가 시집을 가길 원하시는데..마음이 넉넉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픈 어머니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가정에 충실하며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어머니는 기도하고 소원합니다..
A:님은 지혜가 있고 앞날을 예지하는 혜안이 있으며 천문(天門)으로 머리도 좋고 수양이 되어 있어 어디를 가나 환영을 받지만 늘 초조한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사주 원국 안에는 남편자리가 공망(空亡:빌공)을 받고 있으니 있어도 없는듯하고 남편 궁이 합(合)으로 묶여 있으니 남자를 만나도 2016년 까지는 결실을 맺기가 어렵습니다. 귀하의 배우자가 되는 관성(官星)이 귀하를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면 귀하의 내조로 평탄하게 됩니다. 결혼상대는 상대성 원리에 의해서 내가 부족한 것을 상대로부터 구할 수 있는 사주가 되어야 하고 귀하가 남자를 만나서 재성(財星)인 부인이 운에서 승승 하여야 건강하면서도 재물에 대한 궁핍이 없게 되겠지요. 2016년 지나 배우자를 만나게 되며 쥐띠나 닭띠생과 연분이 됩니다. 외유내강(外柔內剛)에 총명하고 생활력이 강하지만 웃음기도 부족 할 수 있고 자존심이 세서 거만하게 보일수가 있습니다. 상관견관(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관을 극하고 있음)에 간여지동(干與支同:천간과 지지의 오행이 같음)으로 크게 재물을 일으키고 자녀를 순산하고 자식의 덕을 보게 되는 사주입니다. 교육계로 투신하여 남의 자식을 내 자식처럼 사랑하고 아끼는 일생이 가장 보람차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본인은 검은색이나 흰색의 의상을 좋아 할 수 있지만 수(水)의 기운이 너무 센데 거기에 다시 수기(水氣)가 들어오게 되니 몸이 냉 할 수 도 있습니다. 엷은 푸른색이나 황토색의 옷은 몸을 따뜻 하게하며 잠을 잘 때도 동쪽이나 남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도록 하면 편안히 잘 수 도 있어 피로가 가시기에 화색도 돌고 분위기가 쇠신 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