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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선생님의 시원한 답변이 듣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시원한 답변이 듣고 싶습니다.

애교쟁이yj 여자 86년 4월 15일 양력 오전 9시 25분/남자 84년 9월 1일 양력

Q:지난 번 선생님의 말씀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으나 다시 선생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작년 11월 초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저를 위해주고 자상하며 성실한 남자친구입니다. 지도수치제작 관련 일을 하고 있는데 요즘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가서 과연 저와 결혼 운이 있는 사람인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지 걱정이 됩니다. (결혼은 몇 세쯤 하면 좋을지. 상견례는 아니지만 서로 집에 인사는 드린 상태고요. 어릴 적 부모님의 일로 상처를 받았었는데 결혼하는 사람과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A:부부가 되는 것은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살게 되는 것이겠지요. 키가 작은 사람은 키가 큰 상대를 선호할 것이며 명리 학에서도 사주가 서로 필요한 오행을 갖은 사람끼리 만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더운 계절에 태어나 매우 조열(燥熱)한 사주라면 상대는 추운계절에 태어난 사람이 부부로서 맞는다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너무 지나치거나 부족할 때 그것을 중화시켜주는 오행(五行)의 상대를 만나야 하겠으며 성격도 너무 우유부단해서 문제라면 상대는 강직한 사람을 만나야 합리적이라고 합니다. 귀하는 심지가 강직하여 홀로 독행하는 인품에 고지식한 면이 있는 가운데 고집이 있고 욱하는 기질을 보일 때가 있으나 뒤는 무른 특성이 있습니다. 상대 남자는 '높은 산'과 같은데 신의가 있고 신망이 두터우며 근면하고 타인의 일이 라면 발 벗고 나서기도 합니다. 효심이 깊어 초반에는 본인 가정보다는 시댁에 책임의식이 강하고 행동이나 마음의 시비가 분명한 사람으로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라는 것을 가슴에 두고 살면 속편한 결혼이 될 수 있습니다.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이 있는 길함)을 상호 갖고 있어 상부상조가 잘되며 운에서 여자는 관성(官星:남자)의 기를 살려 주는 편이고 남자는 재성(財星:여자)을 생해줍니다. 합이 되는 2014년은 무난하겠으나 2015년이 지나면서 생일주(生日柱)에 형살이 임하게 되고 파살(破殺)이 겹쳐 마음이 흔들리는 애로가 생깁니다. 충살(?殺)과 파살 이란 아무리 좋은 궁합이라도 굴곡이 있으며 애로가 발생하게 되는데 그것을 극복 해가면 백년해로를 할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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