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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배두산산 남자 72년 9월 5일 양력 07시

배두산산 남자 72년 9월 5일 양력 07시

Q:이번 추석에는 가정사로 인하여 집에서 조용히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사주속으로'를 보면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남의 일 같지가 않았습니다. 저의 막냇동생에 대하여 여쭙습니다. 올해 43세로 지금 교육관련 사단법인에서 총무일 을 보고 있는데 현재 두 가지 일로 고민 중입니다. 한 가지는 이사장과 가끔 트러블이 생겨 자주 이직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굴뚝같아서 어학 관련학원을 차리고 싶은데 잘 될는지요. 또 한 가지는 제수가 잔병치레로 가정이 화목치가 못하고 부부관계도 원만치 못한데 대책이 있을 까요.

A: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자신의 성정을 알고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줄이면서 인간관계를 이어가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와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이해하면서 잘못되는 일의 근본원인을 내자신안에서 찾는 습관이 필요 합니다. 그 다음에는 매사에 감사 하는 마음이 절실합니다. '나무가 땅에 단단히 뿌리를 내린 형상'으로 보편적 자기주장이 바르다고 강하게 밀고 나가며 지지 않으려는 속성이 강합니다. 강직한 기상으로 독립심이 강하며 축재하는 재주가 비상한 것은 인정하지만 급격한 변화를 겪으며 속전속패(速戰速敗)하는 일도 많습니다. 태어난 생일에 갑진(甲辰)은 '푸른 용'으로 성질이 급하고 변덕이 심하여 사람과 맞서면 피해를 보기 십상입니다. 가을 초순에 목기(木氣)는 목의 기운이 노쇠하기 시작하므로 수분이 적어서 불에 잘 타는 성정이므로 금(金)으로 다듬어 쪼갠 다음 불씨가 있어서 태워야 본분을 다하고 사주구성과 운이 좋게 가는 것입니다. 현재 대운에서 지지와 천간을 통하여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운이므로 직장생활도 좋고 사업을 하는 것도 성공할 수 있으나 미래를 보면서 직장에 충실하라고 하고 싶군요.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좋은 일이 있는 반면 생일지에 있는 백호는 처궁(妻宮)에 흉액이 닥칠 우려가 깊으며 금전적인 문제로 처를 고생시키거나 2016년부터는 잔병으로 고생하게 되며 부부의 인연이 변할 수가 있고 2019년 커다란 수술이 염려 되므로 돈 버는 일 보다는 처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재성(財星)에서 부모 중에 한분이 뜻하지 않은 사고도 염려 됩니다. 본인 건강도 중요한데 관절의 질환을 조심해야 하며 나이 들어 중풍을 조심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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