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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아이의 진로에 대해 상담 받고 싶습니다.

아이의 진로에 대해 상담 받고 싶습니다.

가네코 여자 99년 10월 22일 10시5분 (재왕절개)

Q:명쾌하고 시원한 답변,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현재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중3 딸아이의 진로를 대해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1999년 10월 22일 10시 5분입니다. 어떤 길로 진로를 정해야할지, 어떤 직업을 갔어야 적성에도 맞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그리고 고등학교는 일반고를 가야할지 아니면 국제고 나 외고를 가야할지..너무 막연하고 고민이 되어 상담을 올려봅니다.

A:현재 학마(學魔:학문에 안정이 부족함)가 작용을 하고 있으니 공부의 진척이 더디게 됩니다. 국제고나 외고를 가는 것은 희망사항은 될 수 있으나 힘이 들고 들어가도 99년생처럼 금수(金水)기운이 부족하면 의욕이 있을지라도 근기가 받쳐주질 못하여 체력적으로 따라가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자녀들이 하고자하는 마음은 있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학구열이 높거나 고학력의 부모를 두었다면 자녀입장에서 부모들이 피곤해지고 피하게 되겠지요. 살다보면 하고 싶은 것도 많으며 우리를 유혹하는 것도 많습니다. 그중에는 부(富)도 있으며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은 특히 명문학교가 아니어도 좋은 학교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게 되는데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마음이 넘치게 되면 욕심이 되고 유혹이 되기도 하겠지요. 따님은 '전봇대 위로 솟은 달'과 같은 형상으로 앞길을 밝히는 달빛이 되어 유쾌하고 활달하며 곧잘 베푸는 성품을 지녔기에 평범한 일반고를 가도 삶은 아름답습니다. 생일지 태어난 날에 현침(懸針:날카로운 기물)으로 기예(技藝)방면으로 소질이 있어 의류학과도 소질이 있으니 차후에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성은 원천적이고 원초적인 것입니다. 모성은 그 어떤 가치보다도 앞서는 소중한 정서적 역할이 그 이상이라 어머니의 기도를 능가하는 것은 없을 듯 하니 기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답답한 일이 있으면 마음을 모은 기도를 통해 당면 문제에 대해 가피를 비는데 사람이 동물과 다른 것이 바로 이 영성(性)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기도는 어찌 보면 정신과 영성의 상호작용이자 나의 간절한 마음이 우주의 기운과 파장으로써 감응을 하니 지성이면 감천이란 말도 있는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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