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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남편의 벌이가 신통찮은데 제가 어떻게 가사를 꾸려 가야 하나요

알곡이 여자 58년 8월 20일 양력 아침

Q:저는 지금 병원에서 청소부일을 하고 있는 57세 여성입니다. 저의 남편은 중소기업에서 지게차 운전을 해왔는데 회사가 사업전환으로 새로운 item으로 생산을 하게 되어 남편의 일거리가 없어지게 되어 퇴직을 하고 지금은 건설 공사장에 경비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한 달에 2번 집에 오는 것이 다입니다. 아들은 조그만 회사에 생산직으로 다니고 있으며 딸은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형편에서 앞으로 저의 재물 운이 어떻게 되며 제가 장사를 한다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알려 주시고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살림살이를 꾸려 갈 수 있을 런지요.

A:사주구조에서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이 상관(내가 생해주며 자식이기도 함)이므로 성공 할 수 있는 자식을 두게 됩니다. 어려움이 반복되는 현재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사주 지지에서 합을 이루니 뒤늦게 어려운 때 귀인의 도움을 뜻밖에 받을 수 있는 좋은 사주입니다. 사주용어로는 수호신이고 필요한 오행이 겁격(劫格:나와 동급의 오행으로 음양이 다른 것)으로 상관용겁격의 사주입니다. 상관격이란 사업 또는 자영업을 할 때 가끔은 남이 하다가 포기 한 것을 이어 받아 잘될 수도 있는데 운이 미약할 때는 나 또한 일을 벌려놓자마자 포기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없는 돈에 가슴 아픈 일이 발생되는 것이지요. 살면서 힘든 일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하겠으나 뜻하지 않은 일들을 벌려놓고 수습이 안 될 경우가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든 일은 피하고 싶은 게 누구나의 공통사항입니다. 그러나 피할 수 없는 일이 인생에는 생기기 마련입니다.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능력이 안 되는 일을 경계하고 대비한다면 그것이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어렵겠으나 궁핍해도 좀 더 절약하면서 현금을 모으십시오. 따님의 기운으로 2016년 이후 장사는 계획하고 직장 다니며 자금 준비를 하면서 지내시기 바랍니다. 시주(時柱:태어난 시간)에 사주 뿌리에서 재성(재물)이 숨어 있으므로 자식으로 인해 돈이 생기게 됩니다. 운에서 승발하고 있으므로 60세 이후 상업으로 진출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세요. 귀하의 사주는 대체적으로 활동 면에서 탁월하며 음(陰)이나 내성이 강하여 불굴의 의지를 갖고 확신에 차있는 성정인데 반대급부 적으로는 종종 독선으로 홀로 약점이 됨을 참고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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