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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삶의 고단함을 벗어 날 수 는 있겠습니까

복바치 ;38세1977년 얄력 11월 30일 새벽 5시정도

Q:메트로 신문의 삶의 고단함속에 지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저 역시도 별다른 존재가 아니라고 실감 하면서 용기를 내어 저의 고민을 말씀드립니다. 올해 38세 된 노처녀 입니다. 지금 조그만 중소기업에서 총무겸 회계경리 업무를 보고 있는데 말이 총무이지 회사에 생산제조에 일 빼고 의식주에 관계된 여러 잡다하고 골 아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연애도 제대로 못하고 이 지경까지 왔는데 이제는 삶을 여유 있게 살고 싶습니다. 제 팔자에 그렇게 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성미가 소심한편이고 신경이 예민하여 불안합니다.



A:사주에 겁재(劫財)가 강한 경우 돈을 잘 벌지 못하거나 재물이 들어와도 어떻게든 빠져나갈 일이 생깁니다. 겁재란 말 그대로 재물을 뺏긴다는 뜻의 신살 입니다. 항상 일이 많다거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을 때 십중팔구입니다. 인생사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인데 같은 사항을 놓고 생각하는 것이 서로 틀리다는 것입니다. 물 컵에 물 반잔을 보고 아직도 반이나 남아 기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반 밖에 안 남았다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 여러 가지 사건들이 터지는 바람에 절망 바이러스가 유행을 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OECD 회원국 가운데 최고라고 합니다. 귀하는 '흰토끼'의 형상으로 성격이 담백하고 경우가 밝아 주변에 많은 일들을 처리하기는 합니다만 결혼 전에는 사주에 재물이 넉넉하게 따르지는 않는 명조(사주구조)입니다.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아 스스로 불편해지기 쉬운 성격인데 자신의 성정을 잘 알아서 생활을 하면 지피지기 백전백승이 되어 어려움을 느끼지 않게 되어 불행이 행복으로 여겨 질수 가 있습니다. 사주설명으로 거관유살(去官留殺:官과 殺이 양립되어 있을 경우 정관(正官)은 合去(합거: 합해서 제거 함)하고 칠살(七殺)만 남아 있음)로 탁한 사주가 귀격으로 변함 셈입니다. 미래에는 아주 좋은 사주로 운세가 변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일찍부터 생활전선에 뛰어 들어 생활해 왔으며 현재 여유가 없는 것은 사주지지에 충,합(沖,合:충돌 하고 때려 맞는 것과 합치는 것)을 이루니 역동적이고 실속이 적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니 현재 회사에 있는 것도 복지부동 하고 시간 내서 피아노를 취미로 배우면서 정서를 바꿔 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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