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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이 나이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이 나이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복바치 남자 59년 3월 3일 양력 새벽 4시경

Q:저는 그동안 직업을 수업이 바꿔 가면서 힘겹게 살아 왔습니다. 다행히 마음씨고운 지금의 아내를 만나서 아이도 없이 살아 왔는데 안사람은 다리가 불편한 장애자 입니다. 아내는 현재 장애자들을 채용해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으나 몸이 자주 아파서 오래 앉아 있기가 힘이 듭니다. 먹고 살자니 제가 더욱 생활을 해나가는데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동안은 중고 봉고차 한대에다 과일을 가락시장에서 받아 동내어귀나 아파트 도로변에서 팔아 오다가 지금 택배일 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봉급이 얼마 안 됩니다. 뭘 해야 될까요?

A:대운에서 갑목 일간이 역행을 하고 있어서 뿌리가 말라 가는 것과 같아 재물에 대한 고갈이 심합니다. 따라서 절대로 자기 사업을 하면 망하게 되므로 직장인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생일간 갑목(甲木)이 태어난 달에 록근(祿根)을 하고 있으며 '나무를 타는 잔나비'와 같은 형상으로 다재 다능을 암시하는 가운데 2016년 8월 이후 인인성사(人因成事:사람으로 인한 성공)의 보람을 만끽 합니다. 록은 성숙한 단계에 이르러 자립과 독립을 상징함과 동시에 자수성가하므로 자연 인덕과 육친의 덕은 박하게 작용합니다. 불가피한 구설. 시비. 설전과 쟁투가 발생하는데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습니다. 59년 양력 3월생은 2018년까지는 분주히 움직여 봐야 먹을 것이 적다는 얘기인데 이러한 운세를 바꾸기 위해서는 '나무를 쇳조각으로 깎아내는 모습'이라 인격을 다듬는 것이고 성공의 비결은 인내 하는데 있다고 명심하면 될 것입니다.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로 재봉사나 이용업과 관계가 있으니 나이에 관계없이 기술을 획득하여 부부가 같은 일을 해보십시오. 부평초처럼 이것저것 손을 많이 대 왔지만 내세울만한 강한 생활의 무기가 없으니 생존경쟁에 현실에서 항시 불안 한 것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쇠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어 쓰겠다는 각오로 다시 시작 하십시오. 이대로 가다가는 삶은 더욱 어려워지고 종내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는 절망이 오기도 합니다. 좌절의 불리함을 멀리하고 주경야독 하여 낮에는 돈 버는데 나서고 밤에는 기술자격 획득 하는데 시간을 할애 하도록 하십시오.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가 깃듦'을 잊지 마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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