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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아들의 진로를 어디로 정해야 좋을까요?

아들의 진로를 어디로 정 해야 좋을까요?

알곡이. 아들 2002년 5월 21일 양력 13:00경

Q:선생님의 인생길의 멘 토를 보고 저도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여쭈어 보려고 하다가 바빠서 차일 피일 미루다가 용기를 내서 상담 올립니다. 제 아들의 진로를 어느 방향으로 잡아야 하나요. 아직은 초등학생이지만 어려서 부터 자기의 사주에 맞는 직업을 알아야 어려움이 없다고 봅니다. 다른 분들의 상담내용을 보면 나이가 들어서 진로나 직장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저도 미리 준비를 해서 이왕이면 아들에게 맞는 진로를 가야 한다고 봅니다. 아들은 2002년생으로 선생님의 고견을 부탁드리며 감사드립니다.

A:기축(己丑)생일 음토(陰土:습한 흙)로 인품의 고지식한 면이 있는 가운데 모든 식물을 품어 자라게 하듯이 인정이 있습니다. 자연으로 본다면 전답인데 여름에 태어나 조열하지만 비 내리는 축축한 땅이라 훌륭한 양토(良土)라고 봅니다. 사주 뿌리에 화(火)의 기운이 토(土)를 생해주고 금국(金局:금의 기운인 쇠로 무리를 이룸)이 결합되어 사주뿌리에 금수(金水:쇠와 물)가 적절히 배합되어 다행입니다. 명리 학의 용어로 재생관(財生官).재성이 명예의 관성을 생해줍니다. 태어난 월(月)의 목(木)은 관성으로 명예와 지식, 관직을 말하며 재성은 재물을 말합니다. 사주에 맞는 기량으로는 후학을 가르치는 길로 가는 게 좋을 것입니다. 또한 태어난 달의 사주가 을목(乙木)으로 본인 입장에서 보면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단계를 밟아 정식으로 임용되는 공무원 직이 아니고 선거를 통하여 선출되는 지방자치 단체장이나 명예직이 가깝습니다. 초년부터 언행이나 공부하는 방식에 대하여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며 인생을 보람 있고 명분이 뚜렷하며 국가에 충성과 국민을 위해 헌신 하면서 자아실현을 하여 행복 한 인생이 되도록 하십시오. 태극귀인(太極貴人)의 상으로 어려서는 인성의 기운이 있어 책읽기를 좋아하고 공부에 남다른 재주가 있을 것입니다. 총명해서 문리를 깨치는데 남보다 앞서가는 능력을 지녔으니 건강에 유의하면서 자신의 전문분야를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종사하면 빛을 발하고 공부와 시문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돈 버는 대는 악착스럽지 못합니다. 금전을 융통할 때를 비롯해서 어떤 경우에든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못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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