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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직장 이직을 해야 하는지...

직장을 이직을 해야 하는지...

Tkdcjfm 여자 59년 1월 18일 음력 아침 3시

Q:존경하는 선생님 전 이 직장에서 7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평일은 직장생활하고 주말은 요식업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고단한 삶을 살아갑니다. 몸은 힘들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이런 생활을 2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제가 가야할 곳을 찾지 못하는데 직장 상사와 회사일로 사사건건 많이 부딪쳐서 회사를 하루에도 사표를 던지고 싶은 생각이 골백번 들지만 제 나이가 적지 않아서 많이 망설여져요. 정말 이것저것 보지 말고 회사 그만두고 요식업 쪽으로 정착해야하는지 정말 선생님께 고언을 듣고 싶습니다.

A:삶의 행복은 노력하면 온다는 말로 현재의 벅찬 생활을 논하는데 도움이 될지 마음이 다소 아련합니다. 직장생활에서 병과 절(病과 絶)지로 가고 있으니 병들고 기운이 쇠약한 상태를 나타내므로 재물과 직장에서 감당하기가 힘이 들므로 직장에서 불안 한 것입니다. 편재(偏財:사업으로 돈을 버는 것을 나타냄)가 서서히 상승기로에 있는데 이런 시기에 들면 스스로 창업의 기를 자신에게 부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요식업은 희망 사항일 뿐 사업의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지난 48세부터 새로 태어나는 아기가 목욕을 하고 나서듯이 재운이 들어오기 시작 했으나 미약 하였는데 63세가 돼야 안정을 합니다. 늦게 퇴근을 하더라도 자격증을 획득하여 위안을 삼으시되 성격이 직선적이라 창업은 절대 반대입니다. '산에서 내려온 호랑이'의 상으로 활동적이고 개척정신이 강하여 상사와 부딪치는 것인데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경향이 되어 그로인한 화(禍)를 암시 합니다. 중용의 도를 잃고 쟁론이 잦아질수록 오히려 내가 불리하며 담력이 있어 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마음이 약하여 의외로 감당하지 못합니다. 이직이나 창업을 반대하는 이유를 다시 설명하면 귀하 같은 구조의 사주들이 창업을 하면 운에서 인목생궁(寅木生宮:생일지에 목木 기운)이 충살(沖殺:충돌)을 당하고 있으며 탕화살(湯火殺)로 인하여 교통사고든 사고를 겪기도 하며 이로 인하여 생활의 비관으로 신상에 문제가 일어나게 되어 후회를 하게 됩니다. 음양차착(陰陽差錯)로 배우자의 성격이 까다롭고 의견충돌이 잦으며 또는 공방수(空房數)를 겪게 됩니다. 남은 인생 연금, 실버보험하나는 들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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