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Fun&Joy>사주

[김상회의 사주]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을 수 있는지???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을 수 있는지???

전의 여자 83년 8월 18일 오후 5시 5분/ 여자 1956년 음력7월 18일 해시

Q:딸은 양력 1983년 8월 18일 오후 5시 5분생입니다. 참고로 저는 1956년 음력 7월 18일 해시 생입니다. 도무지 맞는 게 하나도 없답니다. 원수처럼 지내는 딸과의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언제쯤 정신 차리고 살게 될는지요?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을 수 있는지?? 제 친구들은 모두 결혼하고 잘들 살고 있는데... 언제까지 속 썩이며 살 건지~~정신을 차리긴 차리는지요? 몇 년 전에 찾아 뵌 적이 있는데.. 다시금 시원한 답변 기다립니다.

A:1956년생은 편재성으로 성격이 곧고 직선적입니다. 생일지에 백호(白虎)로 가정의 주도권을 잡아야하며 내주장이 강합니다. 일반사람들은 자식이 불편하게해도 무조건으로 포용하는데 귀하의 성정은 옳고 그름이 분명하여 내 자식이기 때문에 매 한 대를 더 때린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그런 기운이 강하게 작용되는 사주라서 자식이라도 바르게 됨을 강조하여 속 썩는다고 봅니다.

따님은 상관작용이 강하여 늦잠을 자거나 계획한 일과를 자고나면 지키지 않기도 하지요. 때로는 '산에 호랑이'와 같은 성정으로 쟁론이 잦아지면 집을 나가기도하여 불리합니다.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강하여 남자를 극하는 성정으로 결혼도 늦습니다. 집을 나가 살게 되면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가 암처에라도 있어 담력이 있어 보이나 내면으로는 의외로 소심하고 겁이 많아 큰일을 감당하지 못하는데 음양차착살(陰陽差錯殺)로 배우자와 불화하고 상부극처(傷夫剋妻)할 수 있고 까다로운 배우자를 만나면 공방수를 겪을 수도 있습니다.

결혼하여 오히려 힘들어 지기까지 할 터 2017년도를 넘기면서는 변화가 많고 외국에 출입할 일이 생기기도 하니 외국어공부와 기술을 배우도록 하십시오. 엄마의 말을 듣고 기술을 배운다면 이미 속 썩지도 않았겠으나 다시 시도 해 야할 것입니다. 내가 알 수 없는 전생에 지어서 이어지는 인연법(業報)을 인식하는 50대 세대는 '부모를 극진히 모시고 살았던 마지막 세대이고 자식으로부터는 소외받는 세대'가 된다고 말들을 하지요. 그동안의 미풍양속 적 전례가 사라지는 시대이나 따님은 말년에 모친에게 지극정성은 다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