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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세무사의 꿈 이룰 수 있을까요?

세무사의 꿈 이룰 수 있을까요?

라즈베리s 여자 83년 09월 29일 양력 밤11시48분

Q:선생님!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회계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늘 불안했던 직장생활 때문에 힘들었으며, 회사가 불안정해 옮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나이는 먹어가고 하는 일에 있어서 좀 더 전문성을 갖추고 앞날을 위해 지금 결단을 안 내리면 안 될 것 같아 그 동안 꿈꾸던 세무사가 되기 위해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경제적 여건 때문에 직장을 다니며 야간에는 세무사 학원을 다닙니다. 우선 내년에 처음 시험을 쳐볼 예정이구요. 2~3년 내 합격을 목표로 할 예정입니다. 제가 언제쯤 세무사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A:한고비의 파도를 넘고 나면 또 다른 파도의 고비가 기다리고 있듯이 파도가 밀려가고 밀려오듯 인생은 잔잔하지를 못합니다. 인성(印星; 학문) 무토(戊土)가 시지(時支)에 있어서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해나가는 구조입니다. 특히 태어난 일(日)과 밤11시 48분 태어난 시(時)에 의해 신자진(申子辰) 반합수국(水局)을 이루니 구진득위격(句陳得位格)으로 부(富)를 이루어 내는 사주입니다. 지금으로서는 다소 의아해 할 수도 있으나 필연적이니 43세 이후 먼 훗날이라도 그리 된다고 신념 하십시오.

2016년 2019년 운세는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2016년은 공부하다가 결혼으로 우회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과일 중에 석류(石榴)가 있습니다. 목표가 있으니 소란스러운 것을 멀리하고 평온한 환경을 찾아야하는데 석류의 알갱이처럼 주관이 확고하고 청순합니다, 다만 성정으로 석류처럼 열정적으로 아름답지만 많은 알갱이를 갖고 있듯이 번민과 상념이 필요 이상으로 많습니다. 공부가 힘들다보니 결혼을 선택 할 수 있을 터 이것이 다소 걸리는 부분이니 이러한 자신의 성정을 알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편합니다.

어려운 시험이니 지금부터 최선을 다하시되 실패를 했을 때 내년2015년도 천간(天干: 乙未年 乙木)에서 충살(沖殺)을 당하고 있으며 시험 운이 사절(死絶:사망과 단절)로 가니 자신에게 불리하겠지요. 알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2019년이 되면 경쟁자가 없어지게 되어 귀하가 유리하지만 그때까지 열심히 준비를 하시고 35세에 결혼 운이 있으니 그 점도 유의 하세요. 건강이 중요 하니 호흡기와 순환계통의 질환을 유의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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