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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딸아이의 직업 운을 알고 싶습니다

우보호시 여자 88년 11월 09일 양력 오후 4시~6시

Q:지면을 통해 선생님의 글을 잘 읽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성격이 소극적이어서 활동적이지 못하고 적극적으로 직업을 구하려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본다고 집에서 공부하고 있으나 열심히 공부하지 않고 있어 옆에서 지켜보기가 걱정스럽습니다. 나이는 먹어 가는데 걱정이 너무 큽니다.

부모의 걱정과 근심을 덜어주셨으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할 운이 있는지요? 합격한다면 언제쯤이 될까요? 아니면 다른 직업을 찾아봐야 할까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따님 1988년생 양력 11월 9일은 용띠에 음력 해월(亥月)생 입니다. 이렇듯 오래 전부터 십이지(12띠)의 띠를 배속된 동물들의 생태와 성향에 바탕을 두고 한 개인의 성정과 행동 패턴의 일면을 밝히고 있습니다. 용(辰)은 한 마디로 무쌍한 조화를 이룹니다. 큰물고기는 용이 된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종교적 관점에서도 물고기는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데 사주 학에서 용이 되기 전의 물고기가 그물에 걸리는 것이 있는데 진해원진(辰亥怨瞋)의 물상입니다. 고서(古書)에 용(辰)은 해(亥; 따님은 亥월에 태어났으므로)에서 절(絶)한다 했습니다.

그러기에 인생중분까지는 특별한 직업을 얻지 않거나 누군가의 청으로 좋은 직장을 들어가도 오래 다니지를 않습니다. 당장 집에서 있으니 걱정 또한 많으시겠으나 부분적인 교육관련 직업을 생각해보시고 아니면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기술계통 직을 추천해 봅니다. 따님은 단정하며 이상과 자존심이 높으나 반면에 체념도 빠른 편이기에 공무원공부를 택했지만 이미 안하겠다는 결론을 내린 것 같습니다.

2015년은 2014년보다 부정적인 상황이 강하게 야기 될 수 있어 구원책으로 식사를 멀리하거나 폭식을 하기도 합니다. 부모님의 걱정근심으로 간섭이 지나치다 싶으면 위신의 실추로 오히려 한동안 슬럼프에 빠지기 십상이지요. 분위기를 긍정으로 바꾸어 보겠습니다. 당분간 외출 시에는 흑색(검정색)옷을 입지 않도록 하십시오. 장성(將星)의 색상 옷인데 시험이나 면접, 계약 등의 중대사를 앞두고는 늘 떨어지기도 합니다. 물론 제한적인 얘기일수 있으나 팔자(八字)의 사상에 기초한 인식체계이니 참고하면 도움이되리라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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