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잊지 말자, 여자 88년 4월 20일 음력 새벽 5시 50분
Q:올해 취업이 고민입니다. 88년생 음력 4월20일생 여자입니다. 취직을 하였지만 계약직이라 8월에 계약만료입니다.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다른 직장에서 계약직으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전공이 맞지 않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경력을 쌓기 위해서라면 가야겠지만 저의 길을 가고자 하기 위해서라면 오래 걸리더라도 기다려야 할 텐데요.
8월 후에 직장 운은 어떻게 들어와 있나요. 정규직의 길은 안 보이는가요.
A:자본주의 뿐 아니라 경제논리에서 조직이나 일을 하는 과정에서는 잘하는 그룹이 있고 못하는 그룹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우수한 그룹이 잘해도 못하는 그룹으로 인한 전체적인 손실이나 능률이 오르지 못하므로 전체의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잘하는 그룹에서 자원을 빼내어 못하는 그룹에 보충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관계는 종속적의 개념도 있을 것인데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공정에서도 적용됩니다.
공장전체의 생산능력은 어느 한 시점에서 생산능력이 가장 낮은 공정 즉 병목공정에 의해 결정지어지는 것이기에 이 병목지점을 찾아내서 개선을 하거나 보충 지원해 줌으로서 공정전체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으로 일부분적인 프로세스개선이 아닌 전체 프로세스의 개선이 관점입니다. 이러한 논리와 이론은 인생이나 경영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경력우대란 즉 경력을 우선시하는 현실에서 시간을 소요해야 나오는 결과입니다. 계약직을 이루어 간다면 한사람 개인이라 할지라도 경영논리에서 과연 경력이라고 인정이 될지가 답은 나와 있다고 볼 것입니다. 자신의 장단점을 찾아내어 장점의 효율성을 높여보시면 어떨지요.
현재운세가 무난하므로 현직 장도 무탈한 곳으로 봅니다. 2014년 양력 10월 쯤 연계된 직장 운이 있으므로 8월 달에 계약직으로 가는 것은 또 다른 방향의 길이 될 수 있으나 새 집단으로 가기보다는 현재 시스템 안으로 들어가도록 자신을 경영하십시오. 삼형살(三刑殺:흉한액운)의 작용으로 2014년 7-8월 달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하니 운전자라면 주의하십시오. 10월에 소지품을 정리한다면 머리도 맑아질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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