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인사이동 언제가 좋을지
올해는 어려우니 좀 기다려야
시푸 남자 72년 7월 23일 오후 1시
Q:인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현 부서에 잔류했다 내년에 본사에 들어가는 방법, 지사로 내려갔다 내년에 본사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떻게 처신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A:의리가 있으나 상관(傷官)의 기세로 구덕의 흠을 보입니다. 말(언어)을 가리지 않아 점수를 잃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생일에 오마(午馬)는 객지 생활을 암시합니다. 본사로 이동하려면 관인상생(官印相生:관운과 문서운이 서로 생함)해야 하는데 2014년에 귀인과 합작이 어려워 본사로 이동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단, 관(官:부서 이동의 오행)이 들어오는 4월이나 9월에 약간의 희망이 있으니 기대를 놓지는 마십시오. 2016년부터는 운이 상당히 호전되니 공부하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인생행로에서 2~3년 기다림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세요. 탕화살(湯火殺)은 용두사미(龍頭蛇尾)가 되거나 지구력이 부족한 단점을 참고하십시오.
딸들이 아예 척지고 살려고 해
젊은 시절 자매다툼 결국 해결
달별사랑 여자 1987년 11월 6일 양력 오후 1시6분/여자 1995년 5월 22일 양력 낮 12시15분
Q:아이 둘 다 삼재인데요. 큰아이는 이번에 회사를 옮겨 경리 업무를 맡았습니다. 잘 옮긴 건지 궁금하고요. 둘이 티격태격하더니 지난해부터 아예 안 보려합니다. 어찌해야 할지 속상합니다.
A:예로부터 삼재는 회두되어 왔으며 2014년은 늘 삼재라고 하여 나쁜 일이 있게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천재지변이 많은 현대사회에서는 누구나 주의하지 않으면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장녀는 암록(暗綠:숨어있는 녹봉) 태생에 재물을 다루는 운이 관대(冠帶)지에 있어 옮긴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됩니다. 자매 간의 다툼은 당장 해결할 방법은 없습니다. 젊은 시절 누구나 겪는 일이고 세월이 흐르면 자연히 해소될 수 있습니다. 장녀는 양인(羊刃:양의 뿔)에 괴강살(보스 기질에 과격함)을 갖고 있으며 차녀 역시 양인살에 백호를 두었으니 일도 정진하는 끈기와 집념을 보이는데 서로 강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2014년 1월 28일 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