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할까 하는데 효과 볼까요
사주와 어울려야만 효험 있어
깡녀 여자 80년 11월 17일 양력 오전 5시15분
Q:이름이 안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개명할까 합니다. 솔로이고 직장에서는 회계자금 부서에서 중간급 관리자로 있습니다. 개명 후에 좀 더 나아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이름은 사주와 어울려야 합니다. 사주상 부족한 오행이 무엇인가를 정확히 판단하고 또 어느 기운으로 몰렸나 판단이 서야 합니다. 이름으로 본인의 사주를 보완해야 하는데 작명하는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 작명해준 것을 가지고 여기저기 물어보면 십중팔구 잘못 지었다고 할 것입니다. 상생(相生)이 되어야 하고 남이 그 이름을 부를 때마다 좋은 기운이 들어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발음과 원형이정(元亨利貞) 오행이 맞아야 할 것입니다. 초년운, 중년운, 말년운에 대한 것도 보고 이름이 서로 극(剋:서로 해를 가함)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제대로 개명할 경우 즉시 효험을 볼 수 있는 예는 많습니다.
무역회사 그만두고 이직 계획
몇년뒤 발복하게 되니 뜻대로
미남2 남자 87년 3월 21일 음력 오후 7시
Q:무역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이직을 계획 중입니다. 친한 친구가 건설회사에 다니는데 거기 들어가 일을 배운 뒤 함께 부동산 관련 일을 하려고 합니다. 돈을 벌 수 있을까요?
A:'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말입니다. 자신의 명조(사주 구조)를 알고 취향이나 성격이 직업과 조화가 잘 돼야 인생행로가 수월한 것입니다. 귀하는 '명월에 호수가 빛나는 격'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명석한 이성을 지녔습니다. 생일지에 귀인(도움을 주는 길신)을 두어 재운과 관운에 길함이 있고 덕을 볼 수 있는 기본을 갖추었기에 3년 후부터 발복하게 되니 이직해 뜻대로 이루어지도록 하십시오. 재물은 따르지만 정이 넘치고 관재구설의 편관의 작용이 늘 존재합니다. 이는 이성문제로 십악대패(十惡大敗)함이 있으니 이성을 잘못 만나 가산을 탕진하는 일이 없도록 명심하십시오.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