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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임용고시 두번째 낙방해 낙담 관운 미약하지만 내후년 합격

임용고시 두번째 낙방해 낙담

관운 미약하지만 내후년 합격

별랑 남자 87년 9월 17일 음력 밤 12시

Q: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두 번이나 떨어져서 많이 위축된 상태입니다. 재도전해야 할지 아니면 다른 공부를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A:공무원시험이나 임용고시는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다 같은 종류의 시험으로 운이 있어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시험운은 단순히 사주에 여덟 오행만 갖고 판단할 수도 있으나 시험 보는 달이나 일진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귀하의 명조(사주 구조)에서는 관운이 미약하게 돼 있으며 2016년 운이 들어옵니다. 위축된다면 우선 학원 강사를 해도 같은 교사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고 하는데 미래의 꿈은 자기 스스로 준비하는 만큼 이룰 수 있음을 믿고 항상 선택의 기로에서 스스로 길흉을 만들어 가십시오. 자신의 사주팔자를 스스로 타개해 나간다는 마음가짐으로 합격 시기를 앞당기십시오.

제대로 된 직업 구하고 싶은데…

조상 잘 모시고 제사 꼬박꼬박

달별사랑 남자 73년 11월 30일 양력 오전 8시

Q:친구의 부동산 이벤트 보조를 하고 있는데 실적이 시원치 않습니다. 무슨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그저 막막한 상황입니다. 또 재혼하고 싶은데 언제쯤 가능할까요?

A:생일이 경금(庚金)사주가 추운 겨울에 태어났으며 사주 뿌리에 수(水)로 국(局)을 이뤘으니 신약한 사주인데 미약하나마 편인을 용신으로 써야 하니 상관용인(傷官用偏印)격이군요.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실 수 있으나 필자의 '사주속으로' 코너를 통해 역학 공부를 하는 분들이 적지 않고 어떤 분은 스크랩까지 한다고 하니 적어봅니다. 부동산 이벤트와 같은 유통 사업이 문서를 다루고 계약하는 일입니다만 재물운이 없으니 현실에서 바라는 상황대로 잘 이뤄지지 않습니다. 귀하는 조상님들께 제사를 잘 지내야 일이 잘 되는 사주입니다. 남자에게 재물과 여자는 같이 따라다니게 돼 있는데 2015년 배우자를 만납니다.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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