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Fun&Joy>사주

[김상회의 사주] 쉰 살 넘었는데 아직도 노총각 내년에 양띠생과 연분 생길 것

쉰 살 넘었는데 아직도 노총각

내년에 양띠생과 연분 생길 것

철부지1110 남자 63년 8월 25일 음력

Q:쉰 살이 넘은 노총각입니다.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미래도 궁금합니다. 또 이름(바꿀 이름:성재)이 안 좋다며 바꾸라는데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A:앉은 자리가 추우니 자신을 생(生)해주는 화기(火氣)를 불러와야 하는데 주변 환경이 차갑기만 합니다. 보수적인 성향에 꼼꼼한 성격이지만 간혹 과격함을 나타냅니다. 자신의 덕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사회생활하는데 참고하세요. 결혼은 2015년이 되면 배우자를 만날 수 있으며 양띠생과 연분이 있으니 준비하십시오. 나이 차이가 많은 여성과 인연을 맺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구추방해(九醜妨害)하여 이성간에 혼탁상이 예견돼 가정 풍파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봉급생활을 천직으로 여기고 업무에 최선을 다하세요. 이름의 좋고 나쁨을 보려면 한자로 된 이름을 알아야 하므로 나중에 다시 상담 신청하세요.

원하는 직업 못찾아 전전긍긍

들뜨지 말고 후일을 도모해야

열반입성 남자 77년 10월 18일 음력 낮 12시5분

Q:대학원 수료 후 놀다가 건축설계사무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좀 다니다 보면 좋은 자리가 생길 거라며 참으라고 합니다. 직업운과 결혼운이 궁금합니다.

A:만약 결혼했다면 2015년에 이별입니다. 미혼이므로 2015년 9월에 사람을 만날 것이나 운세는 미약하게 들어오므로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논밭을 가는 소'의 형상으로 고지식한 면이 있으나 뒤가 무른 편이어서 손실을 보기도 합니다. 중년 이후 좋은 결실을 맺게 되며 고집이 있고 욱하는 기질과 거친 언행을 보일 때가 있으니 자신을 자제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생일지에 재고(재물의 창고)에 귀인의 도움이 따르므로 배우자 자리에 금전운이 좋습니다.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가 들떠있으니 막연한 기대로 세월을 보내지 말고 현재 일에 최선을 다해 차후에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