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으로 살 생각 전혀 없어
막연히 자유인 꿈 꿨다간 낭패
미남2 남자 67년 6월 28일 음력 오후 8시
Q:종교인 집안으로 대기업을 다니다 가업을 잇기 위해 2012년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부모님 종교는 관심없고 자유인이 되고 싶습니다. 늘 공허하고 현실을 떠나고 싶은데 사주팔자가 어떤가요?
A:연살(年煞)을 지니고 있는데 어린 아이와 같아 유시무종에 오래가지 못하고 수시로 변합니다.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고 사리에 어두운데도 기분과 감정만으로 겁없이 덤비는 천방지축과 같아 욕패(浴敗)합니다. 사주에서 이 살은 자오묘유(子午卯酉)의 파(破)가 되는 글자 조합으로 풍기문란과 연회 등의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풍류를 즐기고 애정이 풍부하며 용모가 준수한데 귀하께서 지금 자유인이 되고 싶은 마음은 바로 이점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부모님이 반대하는 사랑을 하고 있다고 되짚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막연한 이상향을 꿈꾸기보다는 자유인이 되고자 한다면 주변을 파악하고 준비하십시오. 그것이 운명이고 팔자입니다.
남자친구 따라 외국 가도 될지
호주·일본 같은 남쪽나라 추천
ALSKAXN 여자 83년 10월 8일 음력 오후 5시
Q:공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해외로 나가도 될까요? 남자친구가 외국인인데 결혼해서도 잘 살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는 상사 주재원입니다.
A:아름다운 나무가 자기주장이 강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하려는 비현실적 순수함도 강하지만 훌륭한 사주입니다. 갑목(甲木) 생일간이 연월지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사주팔자에 신자진수국(申子辰水局:수로 무리를 이룸)으로 흐르는 강한 수기(水氣)를 막을 수 없어 반대해도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킵니다. 다시 설명하자면 사주 내(內)에 화기(火氣)가 부족하며 운이 역마성이니 외국으로 나갈 수 있으며 외국인과 인연이 확실합니다. 시주(時柱)가 관(官)과 인수(印綬)가 합을 이루고 있어 외국어에 능통하고 호주나 일본 같은 남쪽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은 현재 운과 합을 이루는 2014년이나 2017년에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2014년 1월 8일 수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