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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1.2 등 원전부품 또 다른 문제 있나

신고리 1·2호기와 신월성 1·2호기에 설치한 원전제품에 또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원전부품 검증기관인 새한티이피가 위조한 기기검증서가 지금까지 알려진 것 외에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3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새한티이피를 조사 중인 부산지검 동부지청 원전비리수사단으로부터 이 업체가 내진 관련 기기검증서를 추가로 위조한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3일 밝혔다.

추가로 밝혀진 기기검증서 위조 부품은 신고리 1·2호기와 신월성 1·2호기에 설치된 공기조화기와 신고리 3·4호기에 설치된 공기정화기, 냉동기, 전기덕트가열기, 배터리 충전기·인버터, 전압조정 변압기 등 6개 품목이다.

새한티이피는 이들 부품의 내진 시험을 하면서 일부 구간의 시험 결과 데이터를 수정해 제출했다.

하지만 원안위는 이들 부품의 안전성을 평가한 결과, 원전의 안전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