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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이재현 CJ회장 "내 안위 상관없다"

구속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안위 상관없다"며 "그룹을 지속발전 시켜달라"고 말했다.

2일 CJ측에 따르면 이관훈 CJ 대표가 사내방송에서 "이 회장이 최근 '내 안위와 상관없이 임직원과 가족을 위해 그룹을 지속 발전 시켜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대표는 비상경영체제와 관련해 "회장 부자에 따른 경영 공백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