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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회사채 14조원 발행

지난달 회사채 발행이 전년에 비해 감소했다. 운영자금을 위한 발행이 가장 많았다.

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다르면 지난달 회사채 발행액이 14조 4131억원이었다. 지난해 작년 같은 달(13조8381억원)보다 4.2% 감소했다.

일반회사채의 목적별 발행규모는 일반회사채의 목적별 발행규모는 운영자금(5조6천859억원), 시설자금(9002억원), 만기상환을 위한 차환발행(2조9738억원), 용지보상(281억원), 기타(1602억원) 순으로 많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