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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체인지킹의 후예

▲ 체인지킹의 후예



체인지킹의 후예

이영훈 지음/문학동네 펴냄

제18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이다. '모두가 소녀시대를 좋아해'로 제3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이영훈의 장편소설이다. 특수촬영물에 빠져 있는 오타쿠와 히키코모리 등 마니악적인 주인공들을 등장시켜 그 젊은 세대들의 어두운 삶과 염세적 상황을 묘사한다. 소설은 보험회사 직원인 '나'가 암 투병중인 연상의 여인을 만나 그녀의 아들 '샘'과의 대안가족을 만들고자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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