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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손연재는 상온우유 좋아해…왜?

무균 종이팩에 담겨 신선함은 기본 냉장보관 필요없어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의 식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침은 든든하게 먹지만, 저녁은 몸매 관리를 위해 야채와 요거트만 먹는 ‘다이어트 식단’이 여성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체력 관리를 위해 매일 ‘상온우유’를 챙겨 먹는 것이 알려지면서 ‘밀크요정’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손연재 선수는 “몸매와 체력, 키를 위해 해외 전지훈련을 가서도 상온우유를 꼬박꼬박 챙겨 마신다”며 자신을 ‘상온우유 마니아’라고 자랑했다.

◆연재는 상온우유 마니아

전지훈련, 대회 등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훈련장과 해외에서 보내는 손연재가 보관이 까다로운 우유를 매일 신선하게 마실 수 있는 비밀은 ‘테이크아웃 우유(Take-out Mi lk)’라고 불리는 상온우유 덕분이다.

상온우유는 쉽게 상하는 일반 냉장우유와 달리 상온에서 3∼6개월까지 신선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 집에서는 물론 야외에서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손연재 선수가 해외 전지훈련에서 즐겨 먹는 우유도 바로 상온우유다. 상온우유는 글로벌 식음료 전처리 및 종이 패키징 선도기업인 테트라팩이 개발한 무균 종이팩에 담겨 있어 냉장 보관 없이도 신선하게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상온우유가 담긴 무균 종이팩은 무균(aseptic) 포장기술과 빛·산소 투과를 차단하는 알루미늄 호일층을 넣은 6겹의 종이팩으로 만들어져 방부제나 화학첨가제 없이도 우유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냉장고 없어도 90일간 신선하게

이처럼 보관이 간편하고 휴대성이 뛰어난 상온우유는 일반 냉장우유와 비교해 영양소와 맛, 품질에 차이가 없다. 해외 선진 낙농국가에서 상온우유가 보편화돼 있는 것도 상온우유의 장점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상온우유의 많은 장점을 알리는 캠페인이 열리고 있다.

테트라팩 코리아는 이달부터 평소 상온우유를 즐겨 마시는 ‘밀크요정’ 손연재 선수를 모델로 상온우유의 잘못된 편견을 깨고 올바른 정보를 알려나가는 ‘테이크아웃 밀크’ 상온우유 캠페인을 펼친다. 손연재의 깨끗하고 귀여운 ‘밀크요정’ 이미지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신문, 잡지광고와 온라인 동영상 광고, 밀크파티, 홈페이지(www.take out mi lk.co.kr) 오픈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테트라팩 코리아 이소영 이사는 “상온우유의 좋은 장점들을 손연재 선수와 함께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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